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기차 · 2단계 · 수산화리튬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기차 2단계 수산화리튬에서 중국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수산화리튬,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76.7%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18
| 수입국 | 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 | 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
|---|---|---|
| 100% | 없음 | |
| 99.8% | +52,000% | |
| 94.8% | +1,811% | |
| 90% | +900% | |
| 84.2% | +532% | |
| 83.9% | +522% | |
| 81.8% | +447% | |
| 80.6% | +415% | |
| 79.3% | +384% | |
| 77.7% | +347% | |
| 71.1% | +244% | |
| 49.4% | +97% |
* 이 기간 미신고: 수입은 상대국 신고로 본다.
러시아의 공급 부족분(100%)을 대체할 공급국
표에 다른 공급국이 없어 1차로는 대체할 공급국이 없다.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칠레 10.2%
- 미국 6.9%
- 호주 3.6%
- 러시아 0.71%
- 한국 0.49%
사슬 한 단계 아래
양극재(양극 활물질)
상한(100% 전가, 사용 비중 없음). 이 단계는 이 사슬에만 쓰여 사슬 파일에 사용 비중이 없고, 부족분 전부가 아래로 넘어간다.
1차로 세계 양극재(양극 활물질) 수출의 55.7%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15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55.7%다.
| 수출국 | 상류 노출도 | 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
|---|---|---|
| 한국 | 83.9% | 47.2% |
| 일본 | 84.2% | 7.7% |
| 미국 | 17.6% | 0.3% |
| 대만 | 79.3% | 0.17% |
| 영국 | 22.7% | 0.11% |
| 스웨덴 | 94.8% | 0.06% |
| 인도 | 39.4% | 0.06% |
| 캐나다 | 25.1% | 0.04% |
다음 단계 수출국은 세계 수출 비중 × 자신의 상류 노출도(× 사용 비중)만큼 잃는다. 닫힌 항로 위의 수출국은 자기 수출 × 감축률만큼 잃는다. 상류 노출도는 수입한 수산화리튬 가운데 닫힌 공급국에서 온 비중이지, 쓰는 수산화리튬 전체에서의 비중이 아니다.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제(자동차 부품이면 일본·한국·독일)에서는 위험이 과대평가된다.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