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반도체와 전자제품 · 8단계 · 노트북·컴퓨터 본체

반도체와 전자제품 8단계 노트북·컴퓨터 본체에서 중국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노트북·컴퓨터 본체,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43.5%세계 노트북·컴퓨터 본체 수출 대비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34최대 수입국 40개국 가운데
수입 가운데 위험에 놓인 비중이 가장 큰 12개 수입국. 하나를 고르면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이 나온다.
수입국세계 수입 비중중국산 비중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0.63%78.9%78.9%+373%
0.31%76.6%76.6%+328%
1.6%74.6%74.6%+294%
0.75%72.9%72.9%+270%
2%72.8%72.8%+268%
0.99%70.7%70.7%+241%
0.94%69.7%69.7%+230%
0.65%69.3%69.3%+226%
3.7%69.3%69.3%+226%
2.7%67.7%67.7%+210%
0.72%67.5%67.5%+207%
4.6%66.8%66.8%+201%

* 이 기간 미신고: 수입은 상대국 신고로 본다.

인도네시아의 공급 부족분(78.9%)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373%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미국 6.5% +24.4%p
  • 말레이시아 5.8% +21.6%p
  • 싱가포르 2.9% +11%p
  • 아일랜드 1.3% +4.8%p
  • 헝가리 1.1% +3.9%p
  • 멕시코 0.91% +3.4%p
  • 홍콩 0.64% +2.4%p
  • 그 밖의 작은 공급국 2% +7.4%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멕시코 14.5% · 이미 공급국
  • 대만 10.3%
  • 베트남 7.9%
  • 미국 5.4% · 이미 공급국
  • 네덜란드 3%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2024년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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