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반도체와 전자제품 · 5단계 · 개별 소자(다이오드·트랜지스터·사이리스터)

반도체와 전자제품 5단계 개별 소자(다이오드·트랜지스터·사이리스터)에서 중국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개별 소자,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32.5%세계 개별 소자 수출 대비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18최대 수입국 40개국 가운데
수입 가운데 위험에 놓인 비중이 가장 큰 12개 수입국. 하나를 고르면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이 나온다.
수입국세계 수입 비중중국산 비중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0.15%96.9%96.9%+3,128%
23.4%65.8%65.8%+192%
2.9%57.9%57.9%+138%
0.24%52.3%52.3%+110%
0.5%51.8%51.8%+107%
2.1%50.4%50.4%+102%
2.8%45.4%45.4%+83%
3.5%42.9%42.9%+75%
0.13%39.1%39.1%+64%
0.18%39%39%+64%
3.5%38.9%38.9%+64%
0.59%33%33%+49%

캄보디아의 공급 부족분(96.9%)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3,128%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태국 0.76% +23.7%p
  • 일본 0.65% +20.2%p
  • 그 밖의 작은 공급국 1.7% +53%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말레이시아 12.9%
  • 독일 6.8%
  • 일본 6.6% · 이미 공급국
  • 싱가포르 6.4%
  • 필리핀 5.2%

사슬 한 단계 아래

휴대전화·컴퓨터 부품(실장 기판 등)

상한(100% 전가, 사용 비중 없음). 이 단계는 이 사슬에만 쓰여 사슬 파일에 사용 비중이 없고, 부족분 전부가 아래로 넘어간다.

1차로 세계 휴대전화·컴퓨터 부품(실장 기판 등) 수출의 24.1%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22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22.4%다.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상류 노출도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대만19.1%57.9%11%
한국10.3%42.9%4.4%
베트남12.5%27.5%3.4%
태국2.1%50.4%1%
홍콩1.4%65.8%0.91%
멕시코1.8%38.9%0.69%
말레이시아4.5%12.6%0.56%
미국2.5%14%0.35%

다음 단계 수출국은 세계 수출 비중 × 자신의 상류 노출도(× 사용 비중)만큼 잃는다. 닫힌 항로 위의 수출국은 자기 수출 × 감축률만큼 잃는다. 상류 노출도는 수입한 개별 소자 가운데 닫힌 공급국에서 온 비중이지, 쓰는 개별 소자 전체에서의 비중이 아니다.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제(자동차 부품이면 일본·한국·독일)에서는 위험이 과대평가된다.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2024년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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