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반도체와 전자제품 · 7단계 · 휴대전화·컴퓨터 부품(실장 기판 등)
반도체와 전자제품 7단계 휴대전화·컴퓨터 부품(실장 기판 등)에서 중국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휴대전화·컴퓨터 부품(실장 기판 등),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36.3%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31
| 수입국 | 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 | 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
|---|---|---|
| 82.5% | +470% | |
| 80.1% | +403% | |
| 77.2% | +339% | |
| 72.7% | +266% | |
| 70.5% | +239% | |
| 63.3% | +172% | |
| 63.2% | +172% | |
| 63% | +170% | |
| 60.7% | +154% | |
| 59% | +144% | |
| 57.3% | +134% | |
| 56.7% | +131% |
* 이 기간 미신고: 수입은 상대국 신고로 본다.
인도의 공급 부족분(82.5%)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470%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베트남 8.3% +39.2%p
- 한국 2.3% +10.6%p
- 말레이시아 2% +9.5%p
- 대만 1.3% +6.3%p
- 홍콩 0.95% +4.5%p
- 태국 0.63% +3%p
- 그 밖의 작은 공급국 2% +9.4%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대만 19.1% · 이미 공급국
- 베트남 12.5% · 이미 공급국
- 한국 10.3% · 이미 공급국
- 말레이시아 4.5% · 이미 공급국
- 미국 2.5%
사슬 한 단계 아래
스마트폰
상한(100% 전가, 사용 비중 없음). 이 단계는 이 사슬에만 쓰여 사슬 파일에 사용 비중이 없고, 부족분 전부가 아래로 넘어간다.
1차로 세계 스마트폰 수출의 17.9%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22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16.3%다.
| 수출국 | 상류 노출도 | 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
|---|---|---|
| 인도 | 82.5% | 6.2% |
| 베트남 | 72.7% | 6.1% |
| 홍콩 | 56.7% | 1.8% |
| 사우디아라비아 | 42.9% | 0.63% |
| 체코 | 47.1% | 0.53% |
| 한국 | 29.1% | 0.44% |
| 네덜란드 | 15.7% | 0.33% |
| 아랍에미리트 | 48.3% | 0.28% |
노트북·컴퓨터 본체
상한(100% 전가, 사용 비중 없음). 이 단계는 이 사슬에만 쓰여 사슬 파일에 사용 비중이 없고, 부족분 전부가 아래로 넘어간다.
1차로 세계 노트북·컴퓨터 본체 수출의 23.7%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24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20.8%다.
| 수출국 | 상류 노출도 | 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
|---|---|---|
| 대만 | 60.7% | 6.3% |
| 베트남 | 72.7% | 5.8% |
| 멕시코 | 34.9% | 5.1% |
| 말레이시아 | 39.5% | 0.89% |
| 체코 | 47.1% | 0.85% |
| 태국 | 37.5% | 0.72% |
| 미국 | 12.8% | 0.69% |
| 독일 | 36.7% | 0.56% |
다음 단계 수출국은 세계 수출 비중 × 자신의 상류 노출도(× 사용 비중)만큼 잃는다. 닫힌 항로 위의 수출국은 자기 수출 × 감축률만큼 잃는다. 상류 노출도는 수입한 휴대전화·컴퓨터 부품(실장 기판 등) 가운데 닫힌 공급국에서 온 비중이지, 쓰는 휴대전화·컴퓨터 부품(실장 기판 등) 전체에서의 비중이 아니다.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제(자동차 부품이면 일본·한국·독일)에서는 위험이 과대평가된다.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