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반도체와 전자제품 · 6단계 · 인쇄회로기판(미실장)
반도체와 전자제품 6단계 인쇄회로기판(미실장)에서 중국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인쇄회로기판(미실장),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50.5%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36
| 수입국 | 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 | 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
|---|---|---|
| 80.2% | +406% | |
| 78.7% | +369% | |
| 76.6% | +327% | |
| 72.2% | +260% | |
| 71.6% | +253% | |
| 70.9% | +244% | |
| 67.3% | +206% | |
| 64% | +178% | |
| 61.6% | +160% | |
| 59.9% | +150% | |
| 58.4% | +141% | |
| 56.8% | +131% |
* 이 기간 미신고: 수입은 상대국 신고로 본다.
홍콩의 공급 부족분(80.2%)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406%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일본 6.6% +26.6%p
- 베트남 4.5% +18.3%p
- 대만 2.9% +11.7%p
- 필리핀 1.5% +6.3%p
- 한국 1.2% +4.9%p
- 태국 0.85% +3.5%p
- 싱가포르 0.75% +3%p
- 말레이시아 0.57% +2.3%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대만 10% · 이미 공급국
- 일본 8.6% · 이미 공급국
- 한국 8.5% · 이미 공급국
- 베트남 3.9% · 이미 공급국
- 태국 3.1% · 이미 공급국
사슬 한 단계 아래
휴대전화·컴퓨터 부품(실장 기판 등)
상한(100% 전가, 사용 비중 없음). 이 단계는 이 사슬에만 쓰여 사슬 파일에 사용 비중이 없고, 부족분 전부가 아래로 넘어간다.
1차로 세계 휴대전화·컴퓨터 부품(실장 기판 등) 수출의 32.5%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23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29.2%다.
| 수출국 | 상류 노출도 | 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
|---|---|---|
| 대만 | 64% | 12.2% |
| 베트남 | 47.6% | 5.9% |
| 한국 | 42.8% | 4.4% |
| 말레이시아 | 45.1% | 2% |
| 태국 | 61.6% | 1.3% |
| 멕시코 | 71.6% | 1.3% |
| 홍콩 | 80.2% | 1.1% |
| 필리핀 | 50.7% | 1% |
다음 단계 수출국은 세계 수출 비중 × 자신의 상류 노출도(× 사용 비중)만큼 잃는다. 닫힌 항로 위의 수출국은 자기 수출 × 감축률만큼 잃는다. 상류 노출도는 수입한 인쇄회로기판(미실장) 가운데 닫힌 공급국에서 온 비중이지, 쓰는 인쇄회로기판(미실장) 전체에서의 비중이 아니다.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제(자동차 부품이면 일본·한국·독일)에서는 위험이 과대평가된다.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