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철강과 자동차 · 4단계 · 열연·냉연·도금 강판

철강과 자동차 4단계 열연·냉연·도금 강판에서 중국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열연·냉연·도금 강판,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26%세계 열연·냉연·도금 강판 수출 대비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17최대 수입국 40개국 가운데
수입 가운데 위험에 놓인 비중이 가장 큰 12개 수입국. 하나를 고르면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이 나온다.
수입국세계 수입 비중중국산 비중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1.8%79.6%79.6%+391%
1.4%79.5%79.5%+389%
0.93%77.6%77.6%+347%
1.5%75.7%75.7%+311%
2.2%72.9%72.9%+269%
5.1%71.6%71.6%+252%
3.4%63.4%63.4%+173%
0.66%58.1%58.1%+139%
0.98%46.4%46.4%+87%
1.1%43.8%43.8%+78%
0.64%43.6%43.6%+77%
2.2%41.4%41.4%+71%

* 이 기간 미신고: 수입은 상대국 신고로 본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급 부족분(79.6%)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391%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한국 5.7% +22.3%p
  • 일본 4.7% +18.4%p
  • 아랍에미리트 3% +11.6%p
  • 인도 1.3% +5.2%p
  • 대만 1.1% +4.2%p
  • 오스트리아 1% +4%p
  • 이집트 0.98% +3.8%p
  • 독일 0.96% +3.8%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한국 9.9% · 이미 공급국
  • 일본 9.3% · 이미 공급국
  • 독일 6.9% · 이미 공급국
  • 벨기에 4.5%
  • 미국 3.2%

사슬 한 단계 아래

자동차 부품·엔진

상한(100% 전가, 사용 비중 없음). 이 단계는 이 사슬에만 쓰여 사슬 파일에 사용 비중이 없고, 부족분 전부가 아래로 넘어간다.

1차로 세계 자동차 부품·엔진 수출의 6.2%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11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5.9%다.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상류 노출도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한국3.9%63.4%2.5%
일본5.7%15.4%0.87%
태국1.8%38.2%0.67%
튀르키예1.6%34.5%0.56%
멕시코9.5%5%0.47%
인도1.7%22.6%0.37%
대만0.78%43.8%0.34%
독일14.3%1.4%0.2%

다음 단계 수출국은 세계 수출 비중 × 자신의 상류 노출도(× 사용 비중)만큼 잃는다. 닫힌 항로 위의 수출국은 자기 수출 × 감축률만큼 잃는다. 상류 노출도는 수입한 열연·냉연·도금 강판 가운데 닫힌 공급국에서 온 비중이지, 쓰는 열연·냉연·도금 강판 전체에서의 비중이 아니다.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제(자동차 부품이면 일본·한국·독일)에서는 위험이 과대평가된다.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2024년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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