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면·폴리에스터에서 의류까지 · 2단계 · 폴리에스터 섬유·필라멘트
면·폴리에스터에서 의류까지 2단계 폴리에스터 섬유·필라멘트에서 중국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폴리에스터 섬유·필라멘트,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42.4%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22
| 수입국 | 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 | 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
|---|---|---|
| 87.7% | +713% | |
| 84.3% | +537% | |
| 83.2% | +495% | |
| 78.9% | +375% | |
| 78.5% | +364% | |
| 74.1% | +287% | |
| 73.1% | +271% | |
| 70.8% | +242% | |
| 70.7% | +242% | |
| 68.2% | +214% | |
| 63.6% | +175% | |
| 63.2% | +172% |
* 이 기간 미신고: 수입은 상대국 신고로 본다.
이집트의 공급 부족분(87.7%)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713%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인도 7.5% +53.2%p
- 말레이시아 1.7% +12.2%p
- 한국 0.79% +5.6%p
- 튀르키예 0.69% +4.9%p
- 인도네시아 0.59% +4.2%p
- 대만 0.56% +4%p
- 그 밖의 작은 공급국 0.5% +3.6%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한국 12.9% · 이미 공급국
- 태국 6.6%
- 인도 5.6% · 이미 공급국
- 인도네시아 5.2% · 이미 공급국
- 대만 5.1% · 이미 공급국
사슬 한 단계 아래
직물·편직물
상한(100% 전가, 사용 비중 없음). 이 단계는 이 사슬에만 쓰여 사슬 파일에 사용 비중이 없고, 부족분 전부가 아래로 넘어간다.
1차로 세계 직물·편직물 수출의 15.4%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19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13%다.
| 수출국 | 상류 노출도 | 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
|---|---|---|
| 한국 | 83.2% | 3.4% |
| 튀르키예 | 40.7% | 2.1% |
| 베트남 | 70.7% | 2% |
| 인도 | 43.8% | 1.9% |
| 파키스탄 | 63.2% | 1.8% |
| 이집트 | 87.7% | 0.69% |
| 인도네시아 | 73.1% | 0.61% |
| 우즈베키스탄 | 78.9% | 0.49% |
다음 단계 수출국은 세계 수출 비중 × 자신의 상류 노출도(× 사용 비중)만큼 잃는다. 닫힌 항로 위의 수출국은 자기 수출 × 감축률만큼 잃는다. 상류 노출도는 수입한 폴리에스터 섬유·필라멘트 가운데 닫힌 공급국에서 온 비중이지, 쓰는 폴리에스터 섬유·필라멘트 전체에서의 비중이 아니다.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제(자동차 부품이면 일본·한국·독일)에서는 위험이 과대평가된다.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