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기차 · 5단계 · 순수전기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기차 5단계 순수전기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에서 독일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순수전기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25.7%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22
| 수입국 | 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 | 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
|---|---|---|
| 58.9% | +143% | |
| 50.9% | +104% | |
| 50% | +100% | |
| 47.7% | +91% | |
| 47.1% | +89% | |
| 45.4% | +83% | |
| 44.3% | +80% | |
| 41.9% | +72% | |
| 41.6% | +71% | |
| 40.1% | +67% | |
| 39.6% | +66% | |
| 38.4% | +62% |
대만의 공급 부족분(58.9%)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143%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미국 24.5% +35.2%p
- 벨기에 3.9% +5.6%p
- 일본 3.9% +5.6%p
- 이탈리아 3.3% +4.7%p
- 한국 2.1% +3.1%p
- 헝가리 1.5% +2.1%p
- 그 밖의 작은 공급국 1.9% +2.7%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중국 19.1%
- 일본 7.3% · 이미 공급국
- 한국 7% · 이미 공급국
- 멕시코 5.8%
- 미국 5.6% · 이미 공급국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