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희토류, 영구자석, 모터 · 5단계 · 전동기(다상 교류, 대형 직류)

희토류, 영구자석, 모터 5단계 전동기(다상 교류, 대형 직류)에서 독일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전동기(다상 교류, 대형 직류),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16.9%세계 전동기(다상 교류, 대형 직류) 수출 대비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12최대 수입국 40개국 가운데
수입 가운데 위험에 놓인 비중이 가장 큰 12개 수입국. 하나를 고르면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이 나온다.
수입국세계 수입 비중독일산 비중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2%68%68%+213%
2.2%50.9%50.9%+103%
0.94%37.4%37.4%+60%
1.5%37%37%+59%
6.3%36.7%36.7%+58%
0.42%33.1%33.1%+49%
1.2%32.4%32.4%+48%
4.2%31.1%31.1%+45%
1.1%29.4%29.4%+42%
2%27.6%27.6%+38%
0.5%25.6%25.6%+34%
0.9%25%25%+33%

* 이 기간 미신고: 수입은 상대국 신고로 본다.

체코의 공급 부족분(68%)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213%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한국 11.7% +24.9%p
  • 중국 3.4% +7.3%p
  • 슬로베니아 3.4% +7.1%p
  • 폴란드 2.8% +6%p
  • 핀란드 1.6% +3.3%p
  • 스페인 1.5% +3.3%p
  • 이탈리아 1.2% +2.6%p
  • 오스트리아 0.91% +1.9%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중국 16.4% · 이미 공급국
  • 멕시코 7.8%
  • 미국 6.5%
  • 일본 6%
  • 브라질 4.5%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2024년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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