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철강과 자동차 · 6단계 · 승용차

철강과 자동차 6단계 승용차에서 독일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승용차,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17.3%세계 승용차 수출 대비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17최대 수입국 40개국 가운데
수입 가운데 위험에 놓인 비중이 가장 큰 12개 수입국. 하나를 고르면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이 나온다.
수입국세계 수입 비중독일산 비중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0.82%48.4%48.4%+94%
1.3%44.3%44.3%+79%
0.58%41.8%41.8%+72%
1.6%41%41%+70%
1.3%39.3%39.3%+65%
1.2%38.4%38.4%+62%
0.85%35.7%35.7%+55%
0.4%34.4%34.4%+52%
1.2%33%33%+49%
1.1%32.9%32.9%+49%
3.8%30.4%30.4%+44%
0.44%30.2%30.2%+43%

덴마크의 공급 부족분(48.4%)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94%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스웨덴 11.7% +11%p
  • 벨기에 9.4% +8.8%p
  • 네덜란드 6.1% +5.7%p
  • 체코 6% +5.6%p
  • 스페인 4.9% +4.6%p
  • 프랑스 4.2% +4%p
  • 이탈리아 1.8% +1.7%p
  • 한국 1.7% +1.6%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일본 12.4% · 이미 공급국
  • 중국 9.2%
  • 한국 7.3% · 이미 공급국
  • 멕시코 7.1%
  • 미국 6.7%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2024년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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