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반도체와 전자제품 · 5단계 · 포토레지스트 등 사진용 화학제품(보조 투입)
반도체와 전자제품 5단계 포토레지스트 등 사진용 화학제품(보조 투입)에서 일본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포토레지스트 등 사진용 화학제품,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60.1%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28
| 수입국 | 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 | 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
|---|---|---|
| 90% | +895% | |
| 84.9% | +563% | |
| 84.8% | +557% | |
| 82.1% | +459% | |
| 79% | +376% | |
| 74.2% | +287% | |
| 72.9% | +269% | |
| 71.9% | +256% | |
| 60.8% | +155% | |
| 58.7% | +142% | |
| 58.1% | +138% | |
| 57.2% | +134% |
* 이 기간 미신고: 수입은 상대국 신고로 본다.
영국의 공급 부족분(90%)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895%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미국 2.9% +25.7%p
- 벨기에 2.8% +24.7%p
- 네덜란드 1.2% +10.7%p
- 독일 1.1% +9.8%p
- 중국 0.95% +8.5%p
- 그 밖의 작은 공급국 1.2% +10.5%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한국 11.8%
- 미국 7.9% · 이미 공급국
- 대만 4.9%
- 벨기에 3.7% · 이미 공급국
- 중국 3.4% · 이미 공급국
사슬 한 단계 아래
집적회로
상한(100% 전가, 사용 비중 없음). 이 단계는 이 사슬에만 쓰여 사슬 파일에 사용 비중이 없고, 부족분 전부가 아래로 넘어간다.
1차로 세계 집적회로 수출의 60.6%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21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57.6%다.
| 수출국 | 상류 노출도 | 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
|---|---|---|
| 대만 | 84.8% | 25.1% |
| 한국 | 71.9% | 12.4% |
| 중국 | 54.5% | 8.4% |
| 싱가포르 | 54.6% | 3.3% |
| 미국 | 84.9% | 3.1% |
| 말레이시아 | 30.1% | 2.4% |
| 베트남 | 58.1% | 1.7% |
| 태국 | 79% | 1.3% |
평판 디스플레이 모듈
상한(100% 전가, 사용 비중 없음). 이 단계는 이 사슬에만 쓰여 사슬 파일에 사용 비중이 없고, 부족분 전부가 아래로 넘어간다.
1차로 세계 평판 디스플레이 모듈 수출의 59.3%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17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58.9%다.
| 수출국 | 상류 노출도 | 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
|---|---|---|
| 중국 | 54.5% | 20.5% |
| 베트남 | 58.1% | 16.3% |
| 한국 | 71.9% | 12.5% |
| 대만 | 84.8% | 8.5% |
| 독일 | 60.8% | 0.38% |
| 미국 | 84.9% | 0.34% |
| 태국 | 79% | 0.33% |
| 인도네시아 | 44.4% | 0.12% |
다음 단계 수출국은 세계 수출 비중 × 자신의 상류 노출도(× 사용 비중)만큼 잃는다. 닫힌 항로 위의 수출국은 자기 수출 × 감축률만큼 잃는다. 상류 노출도는 수입한 포토레지스트 등 사진용 화학제품 가운데 닫힌 공급국에서 온 비중이지, 쓰는 포토레지스트 등 사진용 화학제품 전체에서의 비중이 아니다.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제(자동차 부품이면 일본·한국·독일)에서는 위험이 과대평가된다.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