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기차 · 3단계 · 양극재(양극 활물질)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기차 3단계 양극재(양극 활물질)에서 한국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양극재(양극 활물질),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56.3%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9
| 수입국 | 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 | 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
|---|---|---|
| 93.1% | +1,359% | |
| 90.6% | +964% | |
| 82.5% | +472% | |
| 73.9% | +283% | |
| 59.5% | +147% | |
| 49.8% | +99% | |
| 36.1% | +56% | |
| 31.5% | +46% | |
| 29.8% | +42% | |
| 14.5% | +17% | |
| 9.3% | +10% | |
| 8.7% | +10% |
헝가리의 공급 부족분(93.1%)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1,359%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미국 6.7% +91.1%p
- 그 밖의 작은 공급국 0.15% +2.1%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중국 27%
- 일본 9.2%
- 미국 1.7% · 이미 공급국
- 독일 1.1%
- 벨기에 0.72%
사슬 한 단계 아래
리튬이온 배터리 셀·팩
상한(100% 전가, 사용 비중 없음). 이 단계는 이 사슬에만 쓰여 사슬 파일에 사용 비중이 없고, 부족분 전부가 아래로 넘어간다.
1차로 세계 리튬이온 배터리 셀·팩 수출의 68.3%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14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68.2%다.
| 수출국 | 상류 노출도 | 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
|---|---|---|
| 중국 | 90.6% | 54.5% |
| 헝가리 | 93.1% | 5.3% |
| 폴란드 | 73.9% | 4.6% |
| 미국 | 31.5% | 1.8% |
| 말레이시아 | 82.5% | 1.2% |
| 일본 | 14.5% | 0.48% |
| 인도네시아 | 49.8% | 0.23% |
| 베트남 | 6.2% | 0.08% |
다음 단계 수출국은 세계 수출 비중 × 자신의 상류 노출도(× 사용 비중)만큼 잃는다. 닫힌 항로 위의 수출국은 자기 수출 × 감축률만큼 잃는다. 상류 노출도는 수입한 양극재(양극 활물질) 가운데 닫힌 공급국에서 온 비중이지, 쓰는 양극재(양극 활물질) 전체에서의 비중이 아니다.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제(자동차 부품이면 일본·한국·독일)에서는 위험이 과대평가된다.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