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가스·광물에서 비료와 곡물까지 · 3단계 · 질소비료(요소, 질산암모늄)
가스·광물에서 비료와 곡물까지 3단계 질소비료(요소, 질산암모늄)에서 러시아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질소비료(요소, 질산암모늄),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18.3%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10
| 수입국 | 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 | 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
|---|---|---|
| 85.9% | +609% | |
| 84% | +527% | |
| 67% | +203% | |
| 61% | +156% | |
| 60.8% | +155% | |
| 45.8% | +84% | |
| 43.5% | +77% | |
| 40.9% | +69% | |
| 38.2% | +62% | |
| 25.3% | +34% | |
| 24.2% | +32% | |
| 23% | +30% |
에콰도르의 공급 부족분(85.9%)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609%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칠레 3% +18%p
- 트리니다드 토바고 2.9% +17.4%p
- 핀란드 2.8% +17%p
- 이탈리아 2.6% +16.1%p
- 말레이시아 2.2% +13.2%p
- 중국 0.54% +3.3%p
- 그 밖의 작은 공급국 0.15% +0.9%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오만 11.3%
- 카타르 7.5%
- 사우디아라비아 7%
- 이집트 6.9%
- 알제리 4.3%
사슬 한 단계 아래
밀·옥수수·대두
상한(100% 전가, 사용 비중 없음). 이 단계는 이 사슬에만 쓰여 사슬 파일에 사용 비중이 없고, 부족분 전부가 아래로 넘어간다.
1차로 세계 밀·옥수수·대두 수출의 16.1%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13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15.9%다.
| 수출국 | 상류 노출도 | 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
|---|---|---|
| 브라질 | 25.3% | 8.7% |
| 미국 | 24.2% | 5.5% |
| 폴란드 | 43.5% | 0.46% |
| 독일 | 38.2% | 0.43% |
| 프랑스 | 11.1% | 0.31% |
| 아르헨티나 | 3.7% | 0.25% |
| 세르비아 | 67% | 0.19% |
| 불가리아 | 12.7% | 0.1% |
다음 단계 수출국은 세계 수출 비중 × 자신의 상류 노출도(× 사용 비중)만큼 잃는다. 닫힌 항로 위의 수출국은 자기 수출 × 감축률만큼 잃는다. 상류 노출도는 수입한 질소비료(요소, 질산암모늄) 가운데 닫힌 공급국에서 온 비중이지, 쓰는 질소비료(요소, 질산암모늄) 전체에서의 비중이 아니다.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제(자동차 부품이면 일본·한국·독일)에서는 위험이 과대평가된다.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