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철강과 자동차 · 2단계 · 직접환원철
철강과 자동차 2단계 직접환원철에서 러시아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직접환원철,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19.8%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13
| 수입국 | 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 | 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
|---|---|---|
| 100.2% | 없음 | |
| 100% | 없음 | |
| 96.9% | +3,157% | |
| 84.5% | +544% | |
| 83% | +487% | |
| 74.4% | +291% | |
| 65.9% | +194% | |
| 61.1% | +157% | |
| 56.8% | +132% | |
| 51.6% | +107% | |
| 46.9% | +88% | |
| 41.6% | +71% |
폴란드의 공급 부족분(100.2%)을 대체할 공급국
표에 다른 공급국이 없어 1차로는 대체할 공급국이 없다.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오만 14.7%
- 인도 14.6%
- 트리니다드 토바고 12.4%
- 바레인 8%
- 미국 5.2%
사슬 한 단계 아래
반제품(슬래브·빌릿)
상한(100% 전가, 사용 비중 없음). 이 단계는 이 사슬에만 쓰여 사슬 파일에 사용 비중이 없고, 부족분 전부가 아래로 넘어간다.
1차로 세계 반제품(슬래브·빌릿) 수출의 10.9%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6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10.9%다.
| 수출국 | 상류 노출도 | 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
|---|---|---|
| 중국 | 46.9% | 5.2% |
| 인도 | 83% | 3% |
| 독일 | 27.4% | 1.1% |
| 알제리 | 65.9% | 0.79% |
| 이탈리아 | 74.4% | 0.61% |
| 튀르키예 | 51.6% | 0.33% |
| 러시아 | 주요 수입국 아님 | – |
| 우크라이나 | 주요 수입국 아님 | – |
다음 단계 수출국은 세계 수출 비중 × 자신의 상류 노출도(× 사용 비중)만큼 잃는다. 닫힌 항로 위의 수출국은 자기 수출 × 감축률만큼 잃는다. 상류 노출도는 수입한 직접환원철 가운데 닫힌 공급국에서 온 비중이지, 쓰는 직접환원철 전체에서의 비중이 아니다.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제(자동차 부품이면 일본·한국·독일)에서는 위험이 과대평가된다.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