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반도체와 전자제품 · 5단계 · 집적회로

반도체와 전자제품 5단계 집적회로에서 대만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집적회로,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29.6%세계 집적회로 수출 대비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10최대 수입국 40개국 가운데
수입 가운데 위험에 놓인 비중이 가장 큰 12개 수입국. 하나를 고르면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이 나온다.
수입국세계 수입 비중대만산 비중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2.1%59.4%59.4%+147%
1.8%49.3%49.3%+97%
8.6%48.8%48.8%+95%
29.7%42.5%42.5%+74%
0.05%42%42%+72%
5.4%37.8%37.8%+61%
0.32%33.1%33.1%+50%
3.6%28.3%28.3%+39%
2.1%26.6%26.6%+36%
0.18%25.4%25.4%+34%
0.07%24.9%24.9%+33%
0.15%24.6%24.6%+33%

일본의 공급 부족분(59.4%)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147%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중국 6.8% +9.9%p
  • 미국 6.3% +9.3%p
  • 한국 6.1% +8.9%p
  • 말레이시아 5.1% +7.5%p
  • 태국 4.1% +6.1%p
  • 싱가포르 3.5% +5.1%p
  • 필리핀 2.5% +3.6%p
  • 독일 2.3% +3.3%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한국 17.2% · 이미 공급국
  • 중국 15.4% · 이미 공급국
  • 말레이시아 7.9% · 이미 공급국
  • 싱가포르 6.1% · 이미 공급국
  • 일본 5.1%

사슬 한 단계 아래

휴대전화·컴퓨터 부품(실장 기판 등)

상한(100% 전가, 사용 비중 없음). 이 단계는 이 사슬에만 쓰여 사슬 파일에 사용 비중이 없고, 부족분 전부가 아래로 넘어간다.

1차로 세계 휴대전화·컴퓨터 부품(실장 기판 등) 수출의 25.5%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23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23.9%다.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상류 노출도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중국36.3%42.5%15.4%
한국10.3%37.8%3.9%
태국2.1%49.3%1%
말레이시아4.5%21.2%0.95%
베트남12.5%7%0.87%
미국2.5%28.3%0.71%
일본0.92%59.4%0.55%
싱가포르1.1%48.8%0.52%

다음 단계 수출국은 세계 수출 비중 × 자신의 상류 노출도(× 사용 비중)만큼 잃는다. 닫힌 항로 위의 수출국은 자기 수출 × 감축률만큼 잃는다. 상류 노출도는 수입한 집적회로 가운데 닫힌 공급국에서 온 비중이지, 쓰는 집적회로 전체에서의 비중이 아니다.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제(자동차 부품이면 일본·한국·독일)에서는 위험이 과대평가된다.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2024년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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