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석유·가스에서 플라스틱까지 · 2단계 · 경질유(나프타, 휘발유 포함)

석유·가스에서 플라스틱까지 2단계 경질유(나프타, 휘발유 포함)에서 미국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경질유(나프타, 휘발유 포함),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13.8%세계 경질유(나프타, 휘발유 포함) 수출 대비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7최대 수입국 40개국 가운데
수입 가운데 위험에 놓인 비중이 가장 큰 12개 수입국. 하나를 고르면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이 나온다.
수입국세계 수입 비중미국산 비중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0.55%98.6%98.6%+7,240%
5.3%98.4%98.4%+6,193%
0.64%94.2%94.2%+1,612%
0.83%89.4%89.4%+845%
0.85%79%79%+377%
3%77.5%77.5%+345%
1.6%34.7%34.7%+53%
1.9%8.5%8.5%+9%
1.8%8.4%8.4%+9%
2.1%6.2%6.2%+7%
4.2%4.7%4.7%+5%
0.45%4%4%+4%

* 이 기간 미신고: 수입은 상대국 신고로 본다.

과테말라의 공급 부족분(98.6%)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7,240%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칠레 1.2% +84.8%p
  • 그 밖의 작은 공급국 0.19% +13.8%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싱가포르 8%
  • 아랍에미리트 7.4%
  • 네덜란드 5.9%
  • 인도 5.6%
  • 한국 5.2%

사슬 한 단계 아래

올레핀·방향족

사용 비중을 알 수 없다(HS 2710.12 교역 중 석유화학용 나프타 비중: 휘발유와 같은 코드라 알 수 없음(국가별 8·10단위로 구분)). 시나리오는 이 단계에서 멈춘다.

다음 단계 수출국은 세계 수출 비중 × 자신의 상류 노출도(× 사용 비중)만큼 잃는다. 닫힌 항로 위의 수출국은 자기 수출 × 감축률만큼 잃는다. 상류 노출도는 수입한 경질유(나프타, 휘발유 포함) 가운데 닫힌 공급국에서 온 비중이지, 쓰는 경질유(나프타, 휘발유 포함) 전체에서의 비중이 아니다.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제(자동차 부품이면 일본·한국·독일)에서는 위험이 과대평가된다.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2024년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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