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연구 · 도구

공급국 감축 시나리오

열 개 사슬의 한 단계와 수출국을 골라 그 수출을 줄여 본다. 수입국별로 잃는 공급 비중,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 한 단계 아래로 넘어가는 영향이 나온다. 2024년 교역 비중으로 계산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 89고를 수 있는 단계
  • 2024년비중의 기준 연도
  • 25이 단계의 수출국

석유·가스에서 플라스틱까지 · 5단계 · 합성수지(PE, PP, PVC, PET, PS)

석유·가스에서 플라스틱까지 5단계 합성수지(PE, PP, PVC, PET, PS)에서 미국의 수출을 줄이고, 수입국과 한 단계 아래로 번지는 부족분을 따라간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합성수지, 2024년

  • 줄어드는 세계 수출13.6%세계 합성수지 수출 대비
  •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5최대 수입국 40개국 가운데
수입 가운데 위험에 놓인 비중이 가장 큰 12개 수입국. 하나를 고르면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이 나온다.
수입국세계 수입 비중미국산 비중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1.8%86.7%86.7%+650%
3.3%77.3%77.3%+340%
0.7%50.2%50.2%+101%
2.6%42.6%42.6%+74%
0.7%33.9%33.9%+51%
1.9%20.3%20.3%+25%
1.6%20.1%20.1%+25%
0.66%19.6%19.6%+24%
0.58%17.6%17.6%+21%
0.64%15.5%15.5%+18%
0.74%14.2%14.2%+17%
1.2%13.6%13.6%+16%

캐나다의 공급 부족분(86.7%)을 대체할 공급국

기존 공급국이 비중대로 나누면 각자 650%를 더 공급해야 한다. 현재 비중과 각국이 떠맡을 부족분 몫:

  • 중국 2.7% +17.4%p
  • 멕시코 2.3% +14.7%p
  • 한국 1.9% +12.2%p
  • 대만 1.6% +10.4%p
  • 파키스탄 0.95% +6.2%p
  • 독일 0.88% +5.7%p
  • 그 밖의 작은 공급국 3.1% +20.1%p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 사우디아라비아 9.6%
  • 중국 8.5% · 이미 공급국
  • 한국 8.1% · 이미 공급국
  • 벨기에 4.9%
  • 독일 4.8% · 이미 공급국

사슬 한 단계 아래

필름·시트·포장재

상한(100% 전가, 사용 비중 없음). 이 단계는 이 사슬에만 쓰여 사슬 파일에 사용 비중이 없고, 부족분 전부가 아래로 넘어간다.

1차로 세계 필름·시트·포장재 수출의 10.7%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20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8.9%다.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상류 노출도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캐나다3.2%86.7%2.8%
중국17.2%12.4%2.1%
멕시코2.3%77.3%1.8%
한국3.5%19.6%0.69%
벨기에2.3%20.1%0.45%
독일10.3%3.8%0.39%
말레이시아1.6%20.3%0.32%
대만2.1%15.5%0.32%

다음 단계 수출국은 세계 수출 비중 × 자신의 상류 노출도(× 사용 비중)만큼 잃는다. 닫힌 항로 위의 수출국은 자기 수출 × 감축률만큼 잃는다. 상류 노출도는 수입한 합성수지 가운데 닫힌 공급국에서 온 비중이지, 쓰는 합성수지 전체에서의 비중이 아니다.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제(자동차 부품이면 일본·한국·독일)에서는 위험이 과대평가된다.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공급국은 지도에 저장된 흐름에서 읽는다. 수입국마다 상위 10개 공급국과 세계 교역의 0.05%를 넘는 모든 흐름이다. 나머지는 ‘그 밖의 작은 공급국’으로 묶는다. 다음 단계와 사용 비중은 사슬 파일에서 가져온다.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2024년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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