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 사슬 · 태양광
모듈은 중국이, 폴리실리콘은 독일과 미국이(2024년)
2024년 중국은 태양광 모듈 수출의 57%, 셀 수출의 44%를 차지했다. 폴리실리콘 수출은 독일(34%)과 미국(30%)이 이끌었다.
- 7단계(광석에서 완제품까지)
- 945억 달러2024년 최대 단계: 정지형 변환기(태양광 인버터 포함)
- HHI 0.352024년 병목: 태양광 모듈
- 미국 · GL 0.922024년 양방향 교역이 가장 뚜렷한 단계: 웨이퍼
2024년의 사슬
2024년 단계별 교역
네트워크를 불러오는 중…
2024년 태양광 모듈
2024년 세계 교역: 484억 달러
태양광 모듈: 2024년 이 사슬의 병목이다. HHI 0.35, 최대 수출국 CHN의 점유율 57%.
고리 색은 그 경제권이 이 사슬에서 가장 앞선 단계다. 점선 붉은 고리는 이 단계 수출의 절반 넘게를 차지한 경제권이다. 경제권을 누르면 그 흐름을 따라간다(수출은 금색, 수입은 청록색).
탐색에서 열기같은 단계를 수입하면서 수출도 하는 경제권이 있는 까닭
- 한 코드에 다른 물품. 6단위 코드 하나에 싼 물품과 비싼 물품이 함께 들어갈 수 있다. 2506.10에는 규암 덩어리와 kg당 몇 배 비싼 고순도 석영이 함께 들어 있다.
- 가공·중계 무역. 물품이 들어와 정제되거나 조립된 뒤 다시 나간다.
- 기업과 지역. 한 경제권 안에서도 기업이나 지역마다 수출입하는 까닭이 다르다. 해외에 있는 자기 공장에 원료를 보내는 기업이 그 예다.
- 기록 방식. 미러 규칙에서는 한 경제권의 수입은 자기 신고로, 수출은 상대국 신고로 잡힐 수 있다. 원산지와 선적지의 차이, 재수출, 품목 분류 차이가 한쪽을 키울 수 있다.
“↔ 양방향”은 그루벨–로이드 지수가 0.3 이상인 경제권에 붙는다. 수출과 수입이 각각 그 단계 세계 교역의 2% 이상이어야 한다. 단계 아래 문장은 수치만 적고 까닭은 적지 않는다. 양방향 교역의 측정 방법
1단계 · 석영
1단계 · 석영(규석)
- 2024년 세계 교역16억 5,000만 달러
- 2024년 단가kg당 0.49달러
- 2024년 수출 집중도0.25
- 수출국 123개국USA 45%
2024년 주요 수출국
| 순위 | 경제권 | 세계 수출 비중, % | 2019년, % |
|---|---|---|---|
| 1 | USA 미국 | 44.7 | 22.2 |
| 2 | NOR 노르웨이 노르웨이
| 13.4 | 4.6 |
| 3 | CHN 중국 중국
| 13.0 | 17.6 |
| 4 | IND 인도 | 12.2 | 13.3 |
| 5 | ESP 스페인 | 2.4 | – |
2024년 주요 수입국
| 순위 | 경제권 | 세계 수입 비중, % | 2019년, % |
|---|---|---|---|
| 1 | CHN 중국 중국
| 58.0 | 21.9 |
| 2 | NOR 노르웨이 노르웨이
| 9.2 | 6.8 |
| 3 | JPN 일본 | 6.7 | 9.7 |
| 4 | THA 태국 | 5.4 | – |
| 5 | GBR 영국 | 2.2 | – |
중국: 이 단계 수입 9억 5,700만 달러, 수출 2억 1,500만 달러. 평균 단가는 수입 kg당 1.1달러, 수출 kg당 0.35달러. 주요 공급국: 미국, 노르웨이, 인도. 주요 구매국: 태국, 영국, 베트남.
2024년 석영(규석): 세계 수출·수입 비중.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다른 사슬과 공유하는 단계
이 단계는 반도체와 전자제품에도 들어간다. 두 사슬이 같은 코드를 쓰면 같은 네트워크를 사슬마다 싣는다.
출처: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출처: UN Comtrade 월별 자료(HS 6단위), 12개월 합계, 흐름마다 한쪽 신고(수입국이 더 많은 달을 신고했으면 수입국 신고). 한국 2026년 1~7월: 관세청 품목별 국가별 수출입실적(공공데이터포털), 2026년 10월 31일 수집.
2단계 · 금속 실리콘공유 원료
2단계 · 금속 실리콘
- 2024년 세계 교역37억 4,300만 달러
- 2024년 단가kg당 2.6달러
- 2024년 수출 집중도0.22
- 수출국 84개국CHN 43%
2024년 주요 수출국
| 순위 | 경제권 | 세계 수출 비중, % | 2019년, % |
|---|---|---|---|
| 1 | CHN 중국 | 42.7 | 38.9 |
| 2 | BRA 브라질 | 12.6 | 14.4 |
| 3 | NOR 노르웨이 | 12.6 | 17.6 |
| 4 | FRA 프랑스 프랑스
| 5.7 | 6.1 |
| 5 | CAN 캐나다 | 3.6 | – |
2024년 주요 수입국
| 순위 | 경제권 | 세계 수입 비중, % | 2019년, % |
|---|---|---|---|
| 1 | DEU 독일 | 15.8 | 16.8 |
| 2 | USA 미국 | 12.8 | 11.3 |
| 3 | JPN 일본 | 10.5 | 11.7 |
| 4 | THA 태국 | 9.4 | – |
| 5 | IND 인도 | 4.9 | – |
프랑스: 이 단계 수입 8,945만 달러, 수출 2억 1,200만 달러. 평균 단가는 수입 kg당 2.6달러, 수출 kg당 2.9달러. 주요 공급국: 노르웨이, 네덜란드, 독일. 주요 구매국: 독일, 중국, 이탈리아.
2024년 금속 실리콘: 세계 수출·수입 비중.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사용 비중: 이 단계가 이 사슬로 가는 몫
금속 실리콘 중 태양광용 폴리실리콘으로 쓰이는 비중(약 3분의 1): 약 30%. 지도는 국경을 넘은 흐름 전체를 그리고, 흐름도는 그 가운데 30%만 진하게 그린다. 자료: IEA, Global Critical Minerals Outlook 2025, p. 186, 2024년.
다른 사슬과 공유하는 단계
이 단계는 반도체와 전자제품에도 들어간다. 두 사슬이 같은 코드를 쓰면 같은 네트워크를 사슬마다 싣는다.
출처: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출처: UN Comtrade 월별 자료(HS 6단위), 12개월 합계, 흐름마다 한쪽 신고(수입국이 더 많은 달을 신고했으면 수입국 신고). 한국 2026년 1~7월: 관세청 품목별 국가별 수출입실적(공공데이터포털), 2026년 10월 31일 수집.
3단계 · 폴리실리콘
3단계 · 폴리실리콘
- 2024년 세계 교역34억 9,900만 달러
- 2024년 단가kg당 21.4달러
- 2024년 수출 집중도0.23
- 수출국 56개국DEU 34%
2024년 주요 수출국
| 순위 | 경제권 | 세계 수출 비중, % | 2019년, % |
|---|---|---|---|
| 1 | DEU 독일 | 34.0 | 25.9 |
| 2 | USA 미국 | 29.6 | 28.1 |
| 3 | CHN 중국 중국
| 11.7 | – |
| 4 | MYS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 8.0 | – |
| 5 | JPN 일본 일본
| 7.3 | 11.8 |
2024년 주요 수입국
| 순위 | 경제권 | 세계 수입 비중, % | 2019년, % |
|---|---|---|---|
| 1 | CHN 중국 중국
| 25.5 | 41.1 |
| 2 | VNM 베트남 | 25.2 | – |
| 3 | JPN 일본 일본
| 18.1 | 21.9 |
| 4 | KOR 한국 | 7.1 | 7.0 |
| 5 | TWN 대만 대만
| 5.3 | 9.6 |
중국: 이 단계 수입 8억 9,000만 달러, 수출 4억 900만 달러. 평균 단가는 수입 kg당 22.1달러, 수출 kg당 10.3달러. 주요 공급국: 독일, 말레이시아, 일본. 주요 구매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한국.
2024년 폴리실리콘: 세계 수출·수입 비중.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교역 자료가 보지 못하는 것
중국이 세계 폴리실리콘의 대부분을 만들어 자국에서 쓰므로, 무역에는 다른 생산국의 잉여분이 나타난다.
사용 비중: 이 단계가 이 사슬로 가는 몫
고순도 실리콘(폴리실리콘) 수요 중 태양광 비중(물량 기준): 약 95%. 지도는 국경을 넘은 흐름 전체를 그리고, 흐름도는 그 가운데 95%만 진하게 그린다. 자료: IEA, Global Critical Minerals Outlook 2025, p. 186, 2024년.
다른 사슬과 공유하는 단계
이 단계는 반도체와 전자제품에도 들어간다. 두 사슬이 같은 코드를 쓰면 같은 네트워크를 사슬마다 싣는다.
이 사슬의 병목이었던 해: 2005, 2006.
출처: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출처: UN Comtrade 월별 자료(HS 6단위), 12개월 합계, 흐름마다 한쪽 신고(수입국이 더 많은 달을 신고했으면 수입국 신고). 한국 2026년 1~7월: 관세청 품목별 국가별 수출입실적(공공데이터포털), 2026년 10월 31일 수집.
4단계 · 웨이퍼
4단계 · 웨이퍼
- 2024년 세계 교역183억 달러
- 2024년 단가kg당 63.3달러
- 2024년 수출 집중도0.16
- 수출국 86개국JPN 28%
2024년 주요 수출국
| 순위 | 경제권 | 세계 수출 비중, % | 2019년, % |
|---|---|---|---|
| 1 | JPN 일본 일본
| 28.5 | 29.7 |
| 2 | CHN 중국 중국
| 22.6 | 16.8 |
| 3 | USA 미국 미국
| 9.9 | 8.9 |
| 4 | TWN 대만 대만
| 7.8 | 14.2 |
| 5 | KOR 한국 한국
| 6.4 | 6.6 |
2024년 주요 수입국
| 순위 | 경제권 | 세계 수입 비중, % | 2019년, % |
|---|---|---|---|
| 1 | TWN 대만 대만
| 16.2 | 16.0 |
| 2 | KOR 한국 한국
| 14.2 | 14.5 |
| 3 | CHN 중국 중국
| 13.7 | 13.2 |
| 4 | USA 미국 미국
| 8.5 | 10.6 |
| 5 | SGP 싱가포르 싱가포르
| 7.4 | 10.2 |
중국: 이 단계 수입 25억 1,700만 달러, 수출 41억 4,500만 달러. 평균 단가는 수입 kg당 437.4달러, 수출 kg당 21.3달러. 주요 공급국: 일본, 한국, 미국. 주요 구매국: 한국, 태국, 대만.
2024년 웨이퍼: 세계 수출·수입 비중.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사용 비중: 이 단계가 이 사슬로 가는 몫
도핑 웨이퍼(3818) 중 태양광용 비중: 무료 출처 없음(단가 구간으로 구분). 지도는 흐름 전체를 그리고, 흐름도는 회색으로만 그린다.
다른 사슬과 공유하는 단계
이 단계는 반도체와 전자제품에도 들어간다. 두 사슬이 같은 코드를 쓰면 같은 네트워크를 사슬마다 싣는다.
출처: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출처: UN Comtrade 월별 자료(HS 6단위), 12개월 합계, 흐름마다 한쪽 신고(수입국이 더 많은 달을 신고했으면 수입국 신고). 한국 2026년 1~7월: 관세청 품목별 국가별 수출입실적(공공데이터포털), 2026년 10월 31일 수집.
5단계 · 태양전지
5단계 · 태양전지
- 2024년 세계 교역53억 9,500만 달러
- 2024년 단가–
- 2024년 수출 집중도0.25
- 수출국 101개국CHN 44%
2024년 주요 수출국
| 순위 | 경제권 | 세계 수출 비중, % |
|---|---|---|
| 1 | CHN 중국 | 44.2 |
| 2 | THA 태국 | 13.1 |
| 3 | MYS 말레이시아 | 12.7 |
| 4 | KOR 한국 한국
| 11.2 |
| 5 | VNM 베트남 베트남
| 5.9 |
2024년 주요 수입국
| 순위 | 경제권 | 세계 수입 비중, % |
|---|---|---|
| 1 | USA 미국 | 35.3 |
| 2 | IND 인도 | 28.6 |
| 3 | TUR 튀르키예 | 8.4 |
| 4 | VNM 베트남 베트남
| 3.2 |
| 5 | NGA 나이지리아 | 3.0 |
한국: 이 단계 수입 1억 1,400만 달러, 수출 6억 400만 달러. 주요 공급국: 중국, 대만, 태국. 주요 구매국: 미국, 홍콩, 일본.
2024년 태양전지: 세계 수출·수입 비중.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교역 자료가 보지 못하는 것
HS2022에서 따로 분리되었다. 그 전에는 태양전지, 모듈, LED가 8541.40을 함께 썼다.
2022년 HS 개정에 따른 코드 분리
2022년 이전에는 이 단계의 고유 코드가 없었으므로 시계열은 HS2022 자료부터 시작한다.
출처: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출처: UN Comtrade 월별 자료(HS 6단위), 12개월 합계, 흐름마다 한쪽 신고(수입국이 더 많은 달을 신고했으면 수입국 신고). 한국 2026년 1~7월: 관세청 품목별 국가별 수출입실적(공공데이터포털), 2026년 10월 31일 수집.
6단계 · 모듈·인버터병목
6단계 · 태양광 모듈
- 2024년 세계 교역484억 달러
- 2024년 단가kg당 2.8달러
- 2024년 수출 집중도0.35
- 수출국 155개국CHN 57%
2024년 주요 수출국
| 순위 | 경제권 | 세계 수출 비중, % | 2019년, % |
|---|---|---|---|
| 1 | CHN 중국 | 57.3 | 41.5 |
| 2 | VNM 베트남 | 13.0 | – |
| 3 | THA 태국 | 6.5 | – |
| 4 | MYS 말레이시아 | 4.7 | 12.4 |
| 5 | IND 인도 인도
| 3.4 | – |
2024년 주요 수입국
| 순위 | 경제권 | 세계 수입 비중, % | 2019년, % |
|---|---|---|---|
| 1 | USA 미국 | 31.4 | 15.3 |
| 2 | BRA 브라질 | 5.9 | – |
| 3 | IND 인도 인도
| 5.9 | – |
| 4 | PAK 파키스탄 | 4.5 | – |
| 5 | DEU 독일 | 4.1 | – |
인도: 이 단계 수입 28억 7,000만 달러, 수출 16억 4,600만 달러. 평균 단가는 수입 kg당 2.9달러, 수출 kg당 2.9달러. 주요 공급국: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주요 구매국: 미국, 방글라데시, 나이지리아.
2024년 태양광 모듈: 세계 수출·수입 비중.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교역 자료가 보지 못하는 것
HS2022 이전에는 8541.40이며, 이 코드에는 태양전지와 LED도 들어 있다.
2022년 HS 개정에 따른 코드 분리
2022년 이전에는 태양전지 셀·모듈과 LED가 함께 8541.40 코드에 들어 있었다. HS2017 이전 판으로 신고된 자료는 8541.40 코드로 읽는다. 따라서 2022년 이전 연도에는 이들이 이 단계에 함께 집계된다. 2022년부터는 8541.43 코드로 읽는다.
이 사슬의 병목이었던 해: 2022, 2023, 2024, 2025.
출처: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출처: UN Comtrade 월별 자료(HS 6단위), 12개월 합계, 흐름마다 한쪽 신고(수입국이 더 많은 달을 신고했으면 수입국 신고). 한국 2026년 1~7월: 관세청 품목별 국가별 수출입실적(공공데이터포털), 2026년 10월 31일 수집.
6단계 · 모듈·인버터
6단계 · 정지형 변환기(태양광 인버터 포함)
- 2024년 세계 교역945억 달러
- 2024년 단가kg당 42.2달러
- 2024년 수출 집중도0.16
- 수출국 226개국CHN 38%
2024년 주요 수출국
| 순위 | 경제권 | 세계 수출 비중, % | 2019년, % |
|---|---|---|---|
| 1 | CHN 중국 | 37.5 | 39.1 |
| 2 | DEU 독일 독일
| 7.2 | 8.4 |
| 3 | THA 태국 | 4.9 | – |
| 4 | USA 미국 미국
| 4.3 | 5.3 |
| 5 | JPN 일본 일본
| 4.2 | 5.3 |
2024년 주요 수입국
| 순위 | 경제권 | 세계 수입 비중, % | 2019년, % |
|---|---|---|---|
| 1 | USA 미국 미국
| 18.5 | 17.1 |
| 2 | DEU 독일 독일
| 9.0 | 7.2 |
| 3 | CHN 중국 | 5.3 | 8.1 |
| 4 | MEX 멕시코 멕시코
| 4.3 | 4.2 |
| 5 | NLD 네덜란드 | 4.0 | – |
미국: 이 단계 수입 174억 달러, 수출 40억 7,700만 달러. 주요 공급국: 중국, 멕시코, 태국. 주요 구매국: 멕시코, 캐나다, 중국.
2024년 정지형 변환기(태양광 인버터 포함): 세계 수출·수입 비중.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교역 자료가 보지 못하는 것
충전기, 전원공급장치, 인버터를 아우르는 넓은 코드다. 이 체인의 부수 제품이다.
출처: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출처: UN Comtrade 월별 자료(HS 6단위), 12개월 합계, 흐름마다 한쪽 신고(수입국이 더 많은 달을 신고했으면 수입국 신고). 한국 2026년 1~7월: 관세청 품목별 국가별 수출입실적(공공데이터포털), 2026년 10월 31일 수집.
이 수치를 만드는 방법
사슬마다 고유한 단계 사다리가 있다. 통관자료로 확인할 수 있는 생산 공정 하나가 한 층위다. 의류는 네 층위, 반도체는 여덟 층위다. 단계마다 HS 6단위 코드 묶음을 정해 둔다. 그 코드가 어느 층위에 놓이고 무엇을 함께 담는지도 한 번 적어 둔다. 세계 교역은 미러 규칙에 따른 양자 교역 흐름의 합이다. 수입국이 그해 신고했으면 수입국 신고를, 아니면 수출국 신고를 쓴다. 단가는 금액을 순중량으로 나눈 값이다. 순중량 자료가 있는 교역이 금액의 80% 이상일 때만 표시한다. HHI는 수출국 점유율 제곱의 합이다. 0.15와 0.25가 보통과 높은 집중의 경계다.
통관자료에는 국경을 넘는 물품만 잡히고, 그것이 어디에 쓰였는지는 나타나지 않는다. 국내에서 쓰이는 생산, 두 품목을 함께 담는 코드, HS 개정으로 나뉜 코드는 해당 단계에서 밝힌다. 한 단계가 대부분 다른 곳에 쓰이면 사용 비중을 적용한다. 사용 비중은 교역 밖의 출처에서 연도와 함께 가져온다. 흐름도에만 적용하고 지도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방법론 전체 보기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2026년 11월 2일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