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배관 가스 공급을 0~100% 줄인다. 유럽연합 각 수입국의 부족분을 본다. 그 부족을 메우려면 아시아의 수입선에서 끌어와야 할 LNG 규모도 본다
누가 공급의 얼마를 잃는가: 배관 가스 (2711.21), 2021년
줄어드는 세계 수출18.8%세계 배관 가스 (2711.21) 수출 대비
4분의 1 넘게 위험한 수입국11최대 수입국 19개국 가운데
수입 가운데 위험에 놓인 비중이 가장 큰 12개 수입국. 하나를 고르면 대체할 수 있는 공급국이 나온다.
수입국
세계 수입 비중
러시아산 비중
위험에 놓인 비중(자국 수입 대비)
기존 다른 공급국의 추가 출하
2.4%
100%
100%
없음
2.1%
100%
100%
없음
0.1%
92.7%
92.7%
+1,270%
0.35%
90.3%
90.3%
+930%
0.18%
79%
79%
+376%
1.1%
76.3%
76.3%
+322%
0.19%
67.9%
67.9%
+212%
1.4%
66%
66%
+194%
2.2%
56%
56%
+127%
0.66%
51.9%
51.9%
+108%
16.2%
50.5%
50.5%
+102%
11.1%
0%
0%
–
체코의 공급 부족분(100%)을 대체할 공급국
표에 다른 공급국이 없어 1차로는 대체할 공급국이 없다.
다른 주요 수출국(세계 수출 비중)
노르웨이 18.4%
미국 9.8%
벨기에 7.3%
캐나다 6.8%
네덜란드 5.5%
사슬 한 단계 아래
암모니아
1차로 세계 암모니아 수출의 0%가 위험에 놓인다(상류 노출이 있는 주요 수출국 0개국 합계). 아래 표의 8개국이 그 가운데 0%다.
수출국
세계 수출 비중
상류 노출도
위험에 놓인 세계 수출
트리니다드 토바고
19.9%
주요 수입국 아님
–
러시아
16.9%
주요 수입국 아님
–
인도네시아
9.8%
주요 수입국 아님
–
알제리
7.8%
주요 수입국 아님
–
사우디아라비아
7.5%
주요 수입국 아님
–
이집트
3.3%
주요 수입국 아님
–
카타르
3.2%
주요 수입국 아님
–
네덜란드
2.2%
주요 수입국 아님
–
다음 단계 수출국은 세계 수출 비중 × 자신의 상류 노출도(× 사용 비중)만큼 잃는다. 닫힌 항로 위의 수출국은 자기 수출 × 감축률만큼 잃는다. 상류 노출도는 수입한 배관 가스 (2711.21) 가운데 닫힌 공급국에서 온 비중이지, 쓰는 배관 가스 (2711.21) 전체에서의 비중이 아니다.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제(자동차 부품이면 일본·한국·독일)에서는 위험이 과대평가된다.
교역 비중에 대한 1차 산술이며 예측이 아니다. 수입국의 노출도는 충격받은 공급국의 수입 비중 × 감축률이다. 재고도, 새 공급국도, 가격 변화도 넣지 않았다.
자료: UN Comtrade 확정치(HS 6단위), 미러 규칙, 2021년 비중.
한계
무역 자료는 흐름만 담고 수급 균형은 담지 않는다. 유럽의 부족 여부를 가른 저장, 수요 감축, 연료 전환은 통관자료에 없다. 가격도 마찬가지다. 알브리치오 등의 일반균형 모형에서 다른 수입국은 가격을 통해 대가를 치렀다. 배관 가스는 러시아가 아니라 경유국이나 첫 유럽연합 수입국 앞으로 기록될 수 있다. 디 벨라 등은 국가별 가스 수급과 기반시설 병목까지 분석했다.